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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23 17:33
조금 늦어도, 조금은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꿈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꿈도 당신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
 글쓴이 : 김태광
조회 : 348,738  

꿈에게 기회를 주지 않으면 당신에게 돌아올 기회는 없다!
절대로 인생을 포기하지 마라.
모든 인생에는 역전의 드라마가 준비되어 있다!

“꿈을 추구하는 용기가 있다면 우리는 모든 꿈을 이룰 수 있다.”
이는 월트 디즈니의 말이다. 그렇다. 용기만 있다면 그 무엇도 우리의 꿈을 가로막을 수는 없다. 인생은 자신이 무엇을 선택하고 어디에 집중하는지에 따라 백팔십 도로 달라진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런 삶을 온몸으로 경험했다.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한 멀고 먼 이국땅 미국에서 마흔 살이 넘은 두 아이의 엄마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물론 한국에서도 삶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가난하고 차별받아야 했던 어린 시절을 잘 이겨냈고, 극적으로 대학에 들어가 간호학을 전공하고 간호 일도 해보았다. 게다가 마흔이 넘은 나이에 어린 시절 소망했던 성악가의 꿈을 버리지 않고 음대에 입학하여 당당히 음악도가 되었다.
남편을 따라 간 미국에서는 다시 간호사로 일하고자 했다. 하지만 낯선 땅에서 일하는 것은 몇 배나 어려웠다. 사실 일보다 더 힘든 것은 ‘영어’였다. 일은 잘 모르지, 말은 알아듣기 어렵지 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이었다. 그렇지만 포기하거나 주저앉지 않았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인내해가면서 일했고,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 온 힘을 다했다. 결국 두 자녀를 명문대에 보냈고 지금 딸아이는 의과대학에 다니고 있고 아들은 의과대학을 준비 중일 만큼 훌륭하게 성장했다. 그녀는 열심히 일하면서도 자신의 성악적 재능을 발휘하여 봉사활동을 하면서 사랑을 나눈다.

“인생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다. 단지 두려워하고 주저하는 것뿐이다. 부딪쳐서 못 이겨낼 어려움 같은 건 없다.”

그녀는 지금 처한 상황이 어렵다고 쉽게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힘주어 말한다. 그리고 이 책을 계기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일이 결코 늦지 않았음을 알게 되길, 그리고 자신이 살아온 희망의 기적을 독자들도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길 소망한다.


출판사 리뷰

용기, 내면의 강인함, 인내 그리고 깨달음에 대한 이야기

인생에서 장애물을 만나면 누구나 좌절하게 된다. 하지만 이를 뛰어넘느냐 아니면 그냥 주저앉느냐의 선택은 오롯이 자기 자신에게 달린 일이다. 여기 그 누구보다 당차게 자신의 장애물을 걷어내고 원하는 삶을 만들어 가는 이가 있다.

저자는 한국의 한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났다. 명랑한 성격으로 가난을 이겨냈지만 가족들은 그녀가 대학에 가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는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대학에서 간호학을 전공했다. 그 후 한국에서 일하다가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다. 간호사로 일했지만 그녀의 또 다른 꿈은 성악가가 되는 것이었다. 꿈을 포기하지 않고 30대라는 늦은 나이에 다시 학교로 돌아가서 성악을 전공했는데 가정이 있는 그녀의 대학 생활이 쉽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해 무사히 졸업했다.
2002년, 그녀의 남편에게 미국 미시간에 교환교수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그때 그녀도 함께 미국행을 결심했다. 아이들은 아빠의 교환교수 일정이 끝나고도 계속 미국에 남아서 공부하기를 원했고, 아이들만 남겨둘 수 없어 그녀는 아이들과 미국에 다시 돌아오기로 했다. 이를 위해서 그녀는 미국 간호사 자격증을 따기 위한 공부를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영어를 잘하지 못했기에 피나는 노력 끝에 자격증을 따냈다. 마침내 저자와 두 아이는 미국에 올 수 있었고 그녀는 요양원에서 일을 시작했다. 수술실에서 일하던 경력을 이어가고자 여러 번의 시도와 노력 끝에 지금은 예일대 병원으로 옮겨 현재까지 5년간 수술실에서 일하고 있다.
그녀는 성실하고 즐겁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다. 지금 딸아이는 의과대학에 다니고 있고 아들은 의과대학을 준비 중일 만큼 훌륭하게 성장했다. 한편, 저자는 성악가라는 꿈도 이루어가고 있다. 그녀는 동료들이 요청하면 언제든 노래를 불러줄 만큼 활달하고 쾌활한 성품으로 즐거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많은 이들에게‘인생의 장애는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와‘꿈은 꾸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살면서 차근차근 이루어갈 수 있다’는 것을 자신의 삶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마흔 살이 넘은 아줌마가 홀로 두 아이를 데리고 미국 땅에서 좌충우돌 노력한 끝에 자신의 꿈을 하나씩 이루어 가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그녀의 진념과 용기 그리고 노력의 과정과 결심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우리의 인생은 때때로 많은 장애물들에 가로막힌다. 때때로 어떠한 장애물들은 뛰어넘을 수 없을 것만 같다. 그럴 때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분명 이겨낼 힘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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